본 자료는 행정안전부의 법정동의 지역구에서 1인 세대가 6만 세대 이상인 최상위 지역의 1인 세대수와 1인 세대 비율을 정리한 내용이다. 1인 세대가 많은 곳은 고령 세대수, 혹은 산업 및 경제 활동을 위한 청년 세대가 많은 비율로 나타난다. 또한 한국에서 이 비율이 높은 지역은 거의 대부분 "초고령화" 사회에 도달한 지역이기도 하다.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기 때문에 1인 세대수가 6만 세대 이상인 지역에서 비율과 함께 비교해 본다.
1. 상위 1인 세대 지역 - 최상위 4개 지역
인천시 미추홀구 인구와 세대-주택거래량
서울시 광진구 인구와 세대-주택거래량
인천시 부평구 인구와 세대-주택거래량
충청남도 천안 서북구 인구와 세대-주택거래량
서울시 금천구 인구와 세대-주택거래량
2. 1인 세대 - 6만 세대 이상 14개 지역
- 전국에서 1인 세대가 첫 번째로 많은 지역은 인천시 미추홀구 90,916세대였다. (총 세대수에서 44.32%의 비율을 나타내고 있었다. )
- 전국에서 1인 세대가 두 번째로 많은 지역은 서울시 광진구 87,139세대였다. ( 총 세대수에서 50.91% 비율이며, 해당 지역 구에서 1인 세대의 비율이 2번째로 높다. )
- 그 다음으로 살펴볼 지역은 서울시 금천구로 상위 14개 지역구에서 1인 세대 비율이 가장 높은 53.58%의 비율이다. ( 총 65,104세대인데, 금천구에서 2명 중 1명은 1인 세대라는 의미다. )
- 금천구의 경우엔 링크된 주소를 확인해 보면, 고령인구가 22.37%로 초고령화 사회였다.
3. 1인 세대 - 6만 세대 이상 14개 지역 세부정보
- 1인 세대로 법적으로 분리만 되고, 실제 거주는 부모와 살거나 하는 경우도 더러 있으므로 이 1인 세대가 즉각적인 주택 수요가 모두 되는 것은 아닌 점을 알아야 한다.
- 아래 표는 전국 구에서 1인 세대가 6만 세대를 넘는 지역만을 추려낸 것이다.
4. 1인 세대가 많은 지역의 주택거래
- 첨부된 그래프를 보면, 월세 거래량이 다수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. ( 아래 그래프는 2026년 1월에 거래된 아파트, 연립다세대, 오피스텔, 단독다가구 주택의 거래유형별 거래량 그래프다. )
- 월세 거래량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을 볼 수 있다.
- 즉 1인 세대가 많이 거주하는 지역은 초고령화이거나, 그에 준하는 수준의 고령화율과 함께, 월세 거래량이 증가하는 지역이다. ( 거기에 대환장인 상황은 주택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이다. 주로 이들이 월세 거주할 환경이 구비되어 있어야 한다. 대규모로 공급되는 아파트 단지보다는 연립/다가구 등의 주택들이 주변에 있어야 가능하다는 의미-1인 세대 다수가 될 조건이 되겠다.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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