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시 구로구 경제활동인구 통계
참고자료 : 구로구 최근 인구수와 연령별 인구, 세대수
참고자료 : 구로구 최근 주택 거래량과 시세분석
1. 구로구 15세 이상 인구와 생산연령인구 비율
- 구로구의 생산연령인구 비율은 2022년 하반기 최대치인 88.82% 이후, 현재는 87% 초반.
- 유소년을 제외한 인구에서 생산연령(15~64세) 인구비율은 비교적 아정적으로 유지되는 수준
- 구로구의 생산연령인구 비율은 2022년 하반기 최대치인 88.82% 이후, 현재는 87% 초반.
- 유소년을 제외한 인구에서 생산연령(15~64세) 인구비율은 비교적 아정적으로 유지되는 수준

구로구 15세 이상 인구와 생산연령인구 비율
2. 구로구 15세 이상 인구와 경제활동참가율
- 구로구의 15세 이상 인구는 2021년 전반기에 비해서 최근 상당히 감소했다.
- 고용률은 2022년 하반기 최고치였던 62.3%를 기록한 후, 비교적 평탄하게 유지되고 있다.
- 구로구 지역에서 2021년과 2022년 전반기까지 "코로나 팬데믹" 영향을 받았으리리 예상이 된다
3. 생산연령(15세~64세) 인구와 고용률
4. 경제활동 vs 비경제활동 인구 추세
- 비경제활동인구의 감소와 경제활동인구 증가세
비경제활동인구가 4년 사이 약 21,000명(150.0천 명 → 129.0천 명) 감소.
이들이 단순히 '구직자'가 된 것이 아니라 대부분 '취업자'로 흡수되었다는 점.
구로구의 전체 인구는 줄어드는데 경제 규모(취업자 수)는 유지되거나 늘고 있으므로, **'인구 1인당 지역 내 총생산(GRDP)'**은 이 기간에 상당히 가파르게 상승했을 가능성이 큽니다. (추정입니다. -> 이는 지역내 소득증가와 함께 부동산 가격 상승 원인이 됨.)
5. 경제활동참가와 실업률 추세
- 경제활동 참가율은 2021년 전반기부터 꾸준히 우상향 방향으로 가고 있다.
- 이러한 시기에 2022년 전반기~2023년 하반기까지 매우 낮은 실업률을 나타내고 있다.
- 이는 당시 시기에 비경제활동인구가 상당히 높았던 점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.
- 이게 최근 언론에서 말하던 "숨어있는 실업률"과 연관된 부분으로 보인다.
- 그리고 실업률은 코로나 팬데믹 시기보다 낮지만 결코 낮은 수준이 아닌 상황에 와 있다.
6. 구로구의 경제활동인구와 비경제활동인구
2025년 하반기는 "지표상 실업률은 낮아졌으나, 실질적으로는 구직자가 줄어들고 비경제활동인구가 늘어나며 시장의 활력이 소폭 꺾인 구간"으로 보인다. 단순하게 실업률만 낮아졌다고 좋아할 게 아니라, 노동 시장 밖으로 밀려 나가는 인구가 생기기 시작했다는 점을 경계해야 한다.
비 경제활동인구가 15만명에서 12만9천명으로 감소한 것은 사실이고 긍정적으로 볼 수 있으나, 이는 아직도 12만9천명의 비경제활동인구가 있다는 반론이 가능한 것이다. 구로구의 실업률은 최근인 2025년 하반기 4.4%지만, 여기에서 제외된 비경제활동인구 비율이 결코 낮지 않다는 점은 중요한 시사점이다.
그리고 필자가 우려하는 부분은 2025년 하반기 비경제 활동인구 비율의 증가 부분이다.
| 구로구 15세 이상 인구수와 비경제활동인구 비율 |
참고 : KOSIS(「지역별고용조사」, 국가데이터처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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